原本应该是大家相互熟悉的新生入学典礼,因为疫情的阻隔,只能通过直播软件在线上跟大家见面。典礼由南首尔大学国际战略官、硕博项目负责人孙增军教授主持,大学院院长发表讲话。 郑院长在典礼开始后,首先发言。虽是视频直播,但是郑院长对大家依旧是热情满满,他真情实意的表达了对同学们的欢迎、期待与祝福。
附:郑院长发言稿
학생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때문에 학생들과 대면을 못했습니다. 정말 급하게 만나고 싶지만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위해 중한 양국의 방역 규칙에 따라 온라인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분위기에서 곧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코로나 19를 끝나면 건강한 모습을 보기를 바랍니다.
재학생들은 논문을 작성하기 시작해서 지금 계시는 신입생들도 논문 준비를 미리 시작해도 됩니다. 앞으로 학습과 생활에서 문제가 생기면 제시간에 남서울 대학교 중국대표처를 연락합니다. 대표처의 리더에서 순조롭게 학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잠시적인 어려움이 모두의 신념을 더욱 확고하게하며 학생들의 배움 길을 더욱 충실하게 하며 우리의 우정을 더욱 확인하길 믿습니다.
역사적으로 중한 양국의 교류는 매우 오래되었지만, 지금까지 어려움을 함께 하면서 서로 아끼고 돕습니다.지금 훌륭한 중국 문화와 맛있는 중국 음식을 떠울리면 오래도록 잊어버리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유학 생활은 다양하고 성과를 많이 얻기를 믿습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아름다운 인연를 맺기를 매우 기대합니다.
마직막으로 남서울대학교에서 여러분들을 빨리 만나기 를바랍니다. 가정이 행복과 건강이 가득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정월 대보름 잘 보내세요.